전남 완도시니어클럽과 장흥토리영농조합법인을 다녀왔습니다. 완도시니어클럽은 개관한지 반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EM을 중점으로 관련 사업들이 서로 연계하여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흥토리영농조합은 우리나라에서 톱밥재배를 최초로 시도했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3Kg의 배지를 재배하는 등 선진 재배기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행복버섯농장을 운영하는데 있어 토리영농조합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