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 우리 사무실내에서 버섯을 키우고 있습니다. 온도, 습도에 따라 2곳에서 배지 9개를 시험삼아 키워보고 있습니다. 내년도 버섯재배를 시작하기전에 표고버섯의 습성을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가지고 온지 하루만에 새끼손톱만하던게 엄지손톱만해 졌어요.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행복버섯농장 표고버섯 기대해 주세요!